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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행궁 맛촌 도 음식문화개선 특화거리 지정
2013-04-04 13:32:49최종 업데이트 : 2013-04-04 13:32:49 작성자 : 팔달구 환경위생과 위생행정팀   박정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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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음식문화개선 특화거리 지정서 전달

팔달구와 화성행궁 맛촌이 경기도부터 음식문화개선 특화거리로 지정돼 지난 3일 팔달구 만남의 날 대회의실에서 지정서를 받았다.

이는 맛촌상인회가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나트륨 줄이기 운동 등 음식문화개선 조기정착을 유도하고 화성행궁 맛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다. 
화성행궁 맛촌은 팔달구 행궁로, 정조로 주변에 있는 음식점을 중심으로 2011년도부터 상인회를 구성하고, 매월 간담회를 통해 차별화된 맛촌 활성화를 위한 정보 교환과 영업장 위생상태와 음식문화개선에 남다른 노력을 다해 왔다.

팔달구 환경위생과는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편의제공 일환으로 외국어 혼용(한․중․일․영) 메뉴판과 위생상태 개선을 위한 물품을 보급했으며, 분기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담당직원이 업소를 방문, 위생상태와 친절서비스 등 업소별 맞춤형 행정지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2013년도에는 경기도 특화사업인 밥 반공기 보급사업과 나트륨 감량 측정을 통한 메뉴제공,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등 고객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음식문화 정착에 앞장서 나가기로 했다.

이희옥 환경위생과 과장은 특화거리지정에 따라 화성행궁 맛촌이 음식문화개선에 앞장설 것을 격려하며 "영업 활성화와 매출증대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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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음식문화개선 특화거리 지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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