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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홍재도서관 '다시 책 읽기를 배우다'
무라카미 하루키 등 일본 작가의 작품과 삶 조명
2018-06-01 16:34:56최종 업데이트 : 2018-06-12 13:55:08 작성자 : 도서관사업소 광교홍재도서관 광교홍재도서관팀   박숙희
광교홍재도서관은 자신과 타인, 지역사회를 깊이 이해하는 인문학적소양을 채워주는 '다시 책 읽기를 배우다' 라는 테마로 일본문학에 대해 알아보는 프로그램을 지난달 10일에 시작하여 31일 마무리했다.

강연은 리얼인문학 박소영 대표가  일본문학을 주제로 첫째날은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의 작가
나쓰메 소세키의 작품 세계를 탐구했다. 둘째날은 '상실의 시대'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삶과 작품분석을 통해 일본문화를 느껴보았다. 셋째날은 일본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인물로 뽑히는 '사카모토 료마'의 삶과 그의 일대기를 쓴 시바 료타로를 통해 일본의 역사적 인물들에 대해 알아보았다. 마지막 강연으로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일대기를 소설로 쓴 '야마오카 소하치'의 작품을 통해 일본의 역사를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느끼는 기회를 가졌다.

이와 관련 6월 7일부터는 책읽기를 영화감상 등으로 다양하게 접근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일본작가의 원작이 있는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다. 7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광교홍재도서관 2층 세미나실에서 식스티나인, 토니 타키타니, 열흘밤의 꿈 등 일본 문학 원작을 영화화 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포용하고 받아들이는 열린시각'으로 사물과 사회를 바라보는 인문학적 소양이 쌓여 도서관과 지역주민이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1강 나쓰메 소세키와 떠나는 도쿄여행

1강 나쓰메 소세키와 떠나는 도쿄여행

일본작가의 원작이 있는 영화 목록

일본작가의 원작이 있는 영화 목록

야마오카 소하치, 식스티나인, 토니 타키타니, 열흘밤의 꿈, 일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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