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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자연과 호흡하다
일월도서관 '2018년 길 위의 인문학' 운영
2018-07-11 16:20:50최종 업데이트 : 2018-07-12 08:41:20 작성자 : 도서관사업소 북수원도서관 일월도서관팀   문효진

일월도서관은 '2018년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선정되어 8월7일부터 10월 20일까지 ' 인문학 자연과 호흡하다'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연과 탐방을 진행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강연과 현장탐방 체험활동이 연계된 체험형 인문학 프로그램을 전국 지역도서관에서 시행하며, 인문학의 일상화․생활화를 위해 추진되어 왔다.

일월도서관은 일월저수지, 일월공원과 어울려 친환경으로 조성된 생태․환경 특화 도서관으로서 특히 올해 길 위의 인문학에서는 자연과 우리의 삶을 인문학적 시점에서 마주하고 고찰해보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1차 '자연에서 상상력을 배우다' 2차 '나무에게 길을 묻다' 3차 '문학의 숲에서 인간을 읽다'라는 소주제로 나누어 6회의 강연, 3회 탐방, 후속모임으로 운영된다.

일월도서관 프로그램 담당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자연을 여러 관점에서 만나며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1차 참가자 접수는 7월 17일(화) 9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http://suwonlib.go.kr/iw)와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일월도서관(228-3655) 으로 문의하면 된다.

일월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홍보문

일월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홍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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