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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교동 새마을문고, 아이들과 어버이날 맞이 카네이션 만들기 체험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손편지 써요
2019-05-07 17:09:49최종 업데이트 : 2019-05-08 13:53:35 작성자 : 팔달구 매교동 행정민원팀   박희연

어린이들과 함께 카네이션 및 감사카드를 만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어린이들과 함께 카네이션 및 감사카드를 만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7일, 매교동 새마을문고는 오후3시 매교동 행정복지센터 2층 새마을문고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카네이션 만들기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문고 봉사자들과 함께 초등학생 10명이 어버이날 부모님께 선물하기 위한 카네이션과 감사 카드를 직접 만드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부모님께 직접 내가 만든 꽃과 편지를 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대된다. 기뻐하실 부모님 얼굴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마음이 뿌듯해진다"며 체험 소감을 밝혔다.

박인자 매교동 문고회장은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자주 가져 우리 어린이들이 정서적으로 풍족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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