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청개구리연못(세류중), ‘사랑의 카네이션 액자 만들기’성료
세류초‧신곡초‧남수원초, 효 문화교육‧액자만들기 통해 부모님 은혜 되새겨
2019-05-09 11:08:45최종 업데이트 : 2019-05-09 11:09:05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학생들이 사랑의 카네이션 액자를 만들고 있다.

학생들이 사랑의 카네이션 액자를 만들고 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수원시청소년재단(이사장 홍사준) 청개구리연못(세류중)은 어버이날 특별 프로그램으로 '사랑의 카네이션 액자 만들기'를 진행했다.

4월 26일, 5월 3일, 5월 7일 3회에 걸쳐 세류초등학교 6학년 5개반 140명 및 신곡초등학교 6학년 6개반 183명과 남수원초 6학년 5개반 127명이 참가한 '사랑의 카네이션 액자 만들기'는 효 문화교육과 액자만들기를 통해 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해보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청개구리연못은 사용하지 않는 공공시설을 리모델링해 청소년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자유공간으로, 노래연습실, 댄스연습실, 밴드연습실, 북카페, 펀치방 등을 운영하며 현재 수원시 내 행궁동과 파장동, 수원제일중, 고색중 등 5개소가 있다.

 

수원시청소년재단은 이런 청개구리 연못을 점증적으로 확충함으로써 청소년이 편안하게 휴식하며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계획이다.

프린트버튼캡쳐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