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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경도서관 '다산의 마지막 공부' 등 수원학 아카데미 운영
2019-05-10 21:04:00최종 업데이트 : 2019-05-13 10:40:44 작성자 : 도서관사업소 선경도서관 선경도서관팀   김성현

선경도서관은 수원학 아카데미로 '다산의 마지막 공부' '1894년 경기도와 수원의 동학 농민군'을 주제로 5월 16일과 31일 강연회를 연다.

 

'다산의 마지막 공부'는 16일 오전 10시 30분에 조윤제 작가를 초청해 이루어질 예정이다.

'나의 생은 헛돈 게 아닌가 하니, 삶이 다하는 순간까지 스스로에게 그 빚을 갚고자 한다. 지금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마음을 다스리는 데 온 힘을 다함으로써 그간의 공부를 '심경'으로 매듭짓고자 한다. 아, 능히 실천할 수 있을까!' 라고 말한 다산 정약용이 생의 마지막에 붙들었던 '심경'에 대한 강의로 정약용을 좀 더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1894년 경기도와 수원의 동학농민군'강연은 31일 오전 10시, 신영우 충북대 명예교수가 진행한다.
'KBS 역사저널 그날'에도 출연하여 들려주었던 동학에 대한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동학과 수원 동학농민군에 대해 귀한 사진자료도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선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좌로 수원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수원학은 따분하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수원학을 향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2019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으로 매주 수요일 11시에 진행되는 '노자도덕경'강좌도 인기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선경도서관 홈페이지 및 선경도서관(031 - 228 - 4721)으로 문의하면 된다.

수원학아카데미 강좌 홍보 포스터

'다산의 마지막 공부' '1894년 경기도와 수원의 동학 농민군'을 주제로 5월 16일과 31일 강연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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