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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청소년문화의집-성균관대 업무협약 진행
4차 산업 관련 진로 프로그램 활성화 기대…‘스마트시스템 코딩스쿨’ 운영
2019-02-15 12:55:37최종 업데이트 : 2019-02-15 12:56:38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장안청소년문화의집과 성균관대 스마트팩토리 UNIC센터 관계자가 협약식을 마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안청소년문화의집과 성균관대 스마트팩토리 UNIC센터 관계자가 협약식을 마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청소년재단 장안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2일 성균관대학교 스마트팩토리 UNIC센터와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4차 산업관련 진로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협력을 도모하고자 체결됐다. 동아리활동 프로그램 활성화, 공모사업 운영 지원 등 다양한 협업을 통해 4차 산업관련 분야로의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장안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성균관대 스마트팩토리 UNIC과의 업무협약과 함께 3D프린팅, IoT(사물인터넷), 코딩교육 등을 체험하는 진로프로그램 '스마트시트템 코딩스쿨' 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4차 산업시대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진로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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