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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보청소년문화의집, 초등생 진로탐색 위한 ‘꿈틀이교실’ 성료
초등생 75명 참여…증강현실, 과학수사, 만화더빙 등 다양한 체험 활동
2019-02-22 15:43:51최종 업데이트 : 2019-02-22 15:45:00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꿈틀이교실이 인근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꿈틀이교실이 인근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수원시청소년재단 칠보청소년문화의집은 동계 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형 진로탐색 프로그램 '꿈이 피어나는 꿈틀이교실'(이하 '꿈틀이교실')을 지난 1월부터 총 6회 운영했다.
 

'꿈틀이교실'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직업 체험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6회의 활동 모집이 모두 당일에 신청 마감되었을 정도로 이번 프로그램은 인근 지역 청소년 및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는 '꿈틀이교실'을 통해 만화더빙, 퓨전요리, 과학수사와 같은 재미있는 활동과 동시에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같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유망 분야의 직업군도 체험할 수 있었다.
 

VR체험에 참가한 한 학생은 "오늘 활동이 나의 장래희망을 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꿈틀이교실'이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 는 소감을 전했다.

칠보청소년문화의집, 꿈틀이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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