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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애인활동지원사 보수교육 실시
2019-07-23 16:52:54최종 업데이트 : 2019-07-24 10:41:11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보수교육 장면

보수교육 장면

해야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이주상)는 지난 18일 장애인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수(秀)데이케어센터에서 보수교육을 실시하였다.
 

수(秀)데이케어센터는 해야공동체 소속기관으로 올해 5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노인주간보호센터로 활동지원사 보수교육을 위하여 장소를 무료로 대관해 주었다.
 

보수교육은 활동지원사의 역량 강화와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하여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달은 '장애우인권문제연구소' 주정수 강사와 함께 '장애인의 인권과 차별'에 대한 주제로 진행했다.
 

보수교육을 마친 한 활동지원사는 "'대상자에게 내가 알게 모르게 차별을 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장애인의 인권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지하철역이나 놀이터등 주변 일상 생활속에서 장애인의 인권을 침해하고 차별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더 민감성 있게 살펴 봐야겠다"고 전했다.
 

해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주상 소장은 "앞으로도 해야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활동지원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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