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동해안 자전거길 350km 돌며 강진 알린 MTB 회원들
2018-06-12 11:25:20최종 업데이트 : 2018-06-12 11:25:20 작성자 :   연합뉴스

(강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강진 MTB 동호회원들이 동해안 자전거길을 돌며 강진 홍보 활동을 벌였다.
강성철 회장 등 강진 MTB 동호회원 30여 명은 지난 8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고성군 통일전망대에서 경남 고성군까지 동해안 자전거길 350km를 오르락내리락했다.
2009년 창립한 동호회는 그동안 전국 산악자전거대회, 모란 100리길 동호인대회 등 수많은 대회를 통해 외지인들을 유치했다.
창단 이후 한해도 빠지지 않고 국토종주를 통해 강진청자축제 등 강진군을 적극적으로 홍보해왔다.
올해도 동호회원들은 자전거와 배낭 뒤쪽에 강진군을 알리는 홍보 깃발을 부착하고 우리나라 동쪽 최북단 통일전망대를 출발해 동해안을 따라 고성군, 속초시, 양양군, 강릉시, 동해시, 삼척시, 울진군, 영덕군 해맞이 공원까지 MTB를 직접 타고 홍보를 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강진군 김동섭 건설행정팀장은 12일 "앞으로도 자전거, 카약, 캠핑 등 레저 활동과 각종 카페를 통해서 강진 알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ogy@yna.co.kr
(끝)
동해안 자전거길 350km 돌며 강진 알린 MTB 회원들

동해안 자전거길 350km 돌며 강진 알린 MTB 회원들

프린트버튼캡쳐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icon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