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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수목원 난대숲 감성체험…숲 해설가 32명 양성
2018-07-12 11:39:54최종 업데이트 : 2018-07-12 11:39:54 작성자 :   연합뉴스

(완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완도수목원 난대숲 감성체험이 시작된다.
완도군은 체험을 도울 숲 생태해설 자원봉사자 32명을 양성하는 등 준비 작업을 착착 진행하고 있다.
군은 9∼12일 완도수목원과 신지 해조류 스파랜드에서 숲 생태해설 자원봉사자 32명 양성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문화체육관광부 생태테마 관광육성사업 '완도수목원 난대 숲 감성체험' 공모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난대숲 감성체험은 자원봉사자 인력 양성 외에 내년까지 4억원을 들여 반딧불이 생태체험, 숲길 정비, 노르딕워킹 체험, 숲공예, 숯가마길 복원 등을 한다.
공모사업이 완료되면 완도수목원 난대숲에 보다 넓은 구간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코스가 생긴다.
교육을 이수한 자원봉사자들은 완도수목원 곳곳에 배치돼 수목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양질의 숲 해설서비스를 제공한다.
chogy@yna.co.kr
(끝)
완도수목원 난대숲 감성체험…숲 해설가 32명 양성

완도수목원 난대숲 감성체험…숲 해설가 32명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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