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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소식] 금산인삼축제 피너클 어워드 2개 부문 수상
2018-07-12 14:36:27최종 업데이트 : 2018-07-12 14:36:27 작성자 :   연합뉴스

(금산=연합뉴스) 충남 금산군은 지역 대표축제인 금산인삼축제가 군산 새만금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2회 세계축제협회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2개 부문에 걸쳐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수상 부문은 대표 프로그램과 영상이다.
대표 프로그램은 '건강체험관'이 다채로운 건강아이템과 운영능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영상은 'TV 광고'가 역동적인 화면 구성과 연출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피너클 어워드는 세계축제협회가 매년 세계 경쟁력 있는 축제 중 우수 축제를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한국대회 시상 시 세계축제협회 본부에서 하는 본선 출전 자격을 준다.
대전역∼오송역 BRT 1001번 증차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대전역과 오송역을 오가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 1001번) 노선을 기존 14대에서 18대로 증차 운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증차 운행으로 광역 BRT 배차간격이 기존 15분에서 13분으로 줄어든다.
시는 광역 BRT 이용객 증가로 주요 정류장에서 버스에 타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한편 하루 평균 광역 BRT 이용객은 2016년 7월 2천189명이었으나 지난 3월 현재 6천9명으로 증가했다.
(끝)
[대전충남소식] 금산인삼축제 피너클 어워드 2개 부문 수상

[대전충남소식] 금산인삼축제 피너클 어워드 2개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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