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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소식] 옥종딸기 10t 호주 첫 수출
2018-03-13 10:51:22최종 업데이트 : 2018-03-13 10:51:22 작성자 :   연합뉴스

(하동=연합뉴스) 경남 하동군은 옥종농협에서 호주 시드니에 수출할 옥종딸기 1차분 0.3t을 선적했다고 13일 밝혔다.
하동에서 재배하는 딸기가 호주에 수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군은 부산시 소재 무역업체와 호주 현지 수입업체에 옥종딸기 10t 10만 달러(1억800만원) 어치를 수출하기로 계약했다.
옥종농협은 오는 5월 말까지 매주 약 1t씩 순차적으로 선적할 계획이다.
옥종딸기는 지리산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수질, 비옥한 토양과 풍부한 일조량으로 인해 당도가 높고 풍미도 뛰어나다.
하동 옥종과 횡천·금남면 451농가가 203.7ha에서 연간 7천850t의 딸기를 생산, 410억원가량(작년 기준) 소득을 올린다.
올해 '섬진강 재첩축제' 7월 20일 열린다
(하동=연합뉴스) 하동군은 '제4회 섬진강 재첩축제'가 오는 7월 20∼22일 하동읍 송림공원과 섬진강 변 일원에서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이번 축제의 주제를 '꽃길 따라! 물길 따라! 알프스 하동으로'로 정하고 프로그램 개발에 나섰으며 일정 등을 확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하동군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잊을 수 없는 여름축제로 기억하도록 섬진강과 지리산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하동소식] 옥종딸기 10t 호주 첫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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