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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문화관, 문화장터 17일 개장…주말·공휴일 운영
2018-03-13 11:06:19최종 업데이트 : 2018-03-13 11:06:19 작성자 :   연합뉴스

(나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워터웨이플러스 영산강 문화관은 2018년 상반기 영산강 문화장터를 오는 17일부터 6월 10일까지 연다고 13일 밝혔다.
장터는 매주 주말과 공휴일에 연다.
문화장터는 영산강문화관과 승촌공원을 찾는 내방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2014년부터 열고 있다.
청소년 록밴드와 7080세대 공연, 색소폰 앙상블, 창작 뮤지컬 갈라쇼 등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야외 공원에서는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예체험과 각종 먹거리도 맛볼 수 있다.
문화관 안에서는 미술 전시와 교육·체험행사 등을 즐길 수 있다.
4대강 사업의 하나로 2012년 30억원을 들여 개관한 영산강 문화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1층과 2층은 전시공간, 3층은 다목적회의실과 전망공간으로 이뤄졌다.
영산강문화관 행사 관련 문의, 영산강문화관 학예실 ☎061-335-0861.
nicepen@yna.co.kr
(끝)
영산강문화관, 문화장터 17일 개장…주말·공휴일 운영

영산강문화관, 문화장터 17일 개장…주말·공휴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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