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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 걷고 주꾸미도 맛보고…태안서 봄 축제
2018-04-16 13:57:14최종 업데이트 : 2018-04-16 13:57:14 작성자 :   연합뉴스

(태안=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봄을 맞아 충남 태안에서 제철 수산물과 봄꽃을 주제로 한 축제가 대채롭게 펼쳐진다.
16일 태안군에 따르면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남면 몽산포항 일원에서 주꾸미를 비롯한 다양한 수산물을 맛볼 수 있는 '제9회 몽산포항 주꾸미 & 수산물 축제'가 열린다.
수산물 시식회, 주꾸미·물고기 잡기 등 체험행사와 축하공연, 마술 공연, 노래자랑, 불꽃놀이 등 다양한 무대행사가 함께 마련된다.
오는 19일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내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는 태안 세계튤립축제가 열린다.
5월 13일까지 25일간 '꽃으로 피어난 바다, 대한민국이 빛나다'란 주제로 벤반잔텐, 키코마치, 옐로스프링그린 등 200여 품종 튤립의 향연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지난 15일 수선화축제가 막을 내린 남면 신온리 네이처월드에서는 야간 빛축제가 계속 진행된다.
이밖에 천리포 수목원과 남면 허브농원 '팜카밀레', 청산수목원, 안면도 휴양림 등 도내 유명 관광지에 상춘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군은 설명했다.
jyoung@yna.co.kr
(끝)
꽃길 걷고 주꾸미도 맛보고…태안서 봄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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