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농축수산물 판매장 원산지 표시 24일까지 지도점검
지난 4월 점검, 9개소 적발 과태료 부과
2019-05-08 11:51:27최종 업데이트 : 2019-05-13 11:32:58 작성자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 농식품유통팀   서승원
수원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달 13일부터 24일까지 수원시 관내 농축수산물 판매장 및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점검 품목은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등이며 농업기술센터 및 각 구의 담당자가 현장에 방문하여 점검할 계획이다.

중점 점검항목은 ▲원산지 미 표시 및 거짓표시 여부 ▲원산지 표시 기준·방법 위반여부 ▲축산물 영수증 등의 비치여부 등이며, 위반사항 적발 시 고발 및 과태료 등의 처분을 받게 된다.

앞서 시는 지난 4월 음식점, 농축수산물 판매장 등에 대해 원산지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점검 결과 총 700여 개소 중 9개소에서 원산지 미 표시 등 위법사항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하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원산지 지도점검을 통해 소비자의 알권리와 안전을 보장하고 원산지 미표시 및 거짓표시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대형마트에서 식자재의 원산지를 점검하고 있다.

지난 4월 음식점, 농축수산물 판매장 등에 대해 원산지 점검을 실시, 9개소를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다.

농축수산물, 음식점, 원산지,

프린트버튼캡쳐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