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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행복나눔봉사단' 음식 봉사 추진
인계동 '대성농장생오리'서 오리백숙 대접
2019-06-11 17:45:03최종 업데이트 : 2019-06-13 10:30:15 작성자 : 팔달구 환경위생과 위생행정팀   표혜미

팔달구는 11일, 인계동에 있는 음식점 대성농장생오리에서 행복 나눔 음식봉사 활동을 펼쳤다.

행복나눔 봉사 단원인 임제빈 대성농장생오리 대표는 팔달구 각 동에 거주하는 홀로 사는 노인 50여명을 초청하여 오리백숙 등을 제공하였다.

'행복나눔 봉사'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 및 장애인들에게 소외감 해소 및 사회관계망 형성을 지원하여 보다 따뜻하고 온정 넘치는 도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달 식사 나눔, 빵 나눔, 미용재능 기부 등을 제공하는 활동이다.

성낙훈 환경위생과장은 "어르신들께서 여름철 보양식인 백숙을 드시고 더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철 보내시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직접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활동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홀로 사는 노인 50여명이 오리백숙 등을 제공받았다.

홀로 사는 노인 50여명이 오리백숙 등을 제공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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