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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동 맛촌' 맛집 5곳 선정
보리식당, 수원갈비스토리, 영화루, 한고을, 한봉석할머니순두부
2013-11-22 11:46:45최종 업데이트 : 2013-11-22 11:46:45 작성자 : 팔달구 환경위생과 위생행정팀   박정혜

'행궁동 맛촌' 맛집 5곳 선정 _1
'행궁동 맛촌' 맛집 5곳 선정 _1

팔달구는 외식이 증가하고 위생에 관한 시민인식 변화로 식품안전 요구도 증가와 더불어 음식점 상호간 자율경쟁을 통한 위생수준 향상과 영업자의 신뢰확보로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위생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선진 외국에서 도입 실시하고 있는 음식점 위생등급평가제를 시범운영한다.

시범실시 대상 지역은 세계문화유산이 있는 화성행궁 주변 아름다운행궁길의 '맛촌' 음식점(다류 취급업소 제외) 40여개소에 대하여 시범적으로 실시했다. 

위생등급평가제는 음식점의 객석 및 객실, 조리장, 화장실, 위생관리 등 4개분야 15개영역 40개 항목에 대해 객관적 기준에 따라 1.2차 평가로 A.B.C 3가지 등급을 부여한다.

지난 8월에는 지도.단속 위주의 평가에서 영업자가 자율적으로 위생관리 할 수 있도록 영업주 자율평가(1차평가)를 실시하고 개선하도록 유도 했으며, 이번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민.관평가단을 구성하여 전문평가(2차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결과에서 90점이상 A등급 업소는 보리식당, 수원갈비스토리, 영화루, 한고을, 한봉석할머니순두부로 5개 업소가 선정되었으며, 2014년도 재평가를 통하여 최종위생등급 우수업소 표지판을 제작하여 배부 할 예정이다.

이희옥 팔달구 환경위생과장은 "위생등급평가제 시범운영을 통하여 식품안전 확보와 더불어 화성행궁 주변음식점의 홍보에서도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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