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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가족과 함께하니 “좋지 아니한家”
수원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5월 가정의 달 맞아 가족프로그램 운영
2018-05-14 15:48:16최종 업데이트 : 2018-05-14 15:48:22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기자

'우리집 화목한 밥상 만들기' 한지 공예 체험 참가자들

청소년 가족 90명(청소년 포함)을 초대해 '우리집 화목한 밥상 만들기' 한지 공예 체험을 진행했다.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2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 가족 90명(청소년 포함)을 초대해 '우리집 화목한 밥상 만들기' 한지 공예 체험을 진행했다.

'우리집 화목한 밥상 만들기'는 함께 둘러앉아 따뜻한 밥 한 끼를 먹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현대사회에 가족의 의미를 한 번 더 생각해보고, 바쁜 삶 가운데 행복한 추억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은 "엄마, 아빠가 늘 일 때문에 바쁘고 피곤해하셔서 주말에도 함께 놀러가거나 체험활동을 하기 어려웠는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다닌 후로는 부모님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겨서 너무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원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신입청소년을 상시 모집 중이다. 문의는 수원청소년문화센터(031-218-0405~7)로 하면 된다.

수언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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