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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찾아가는 어린이집 인형극 공연 성료
삼성아이숲어린이집에서 ‘멋쟁이 토마토' 동요에 맞춰 율동체조
2019-07-08 10:31:22최종 업데이트 : 2019-07-09 11:48:20 작성자 : 영통구 가정복지과 가정복지팀   장지숙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5일소리샘봉사단이 5일 영통2동 삼성아이숲 어린이집에서 찾아가는 인형극을 선보이고 있다.

소리샘봉사단이 5일 영통2동 삼성아이숲 어린이집에서 찾아가는 인형극을 선보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통2동 래미안마크원아파트 내 삼성아이숲 어린이집에서 제 88회 '찾아가는 어린이집 인형극 공연'을 실시하였다.

 

이날 수원시소리샘 단원들은 원아 및 보육교직원과 함께 '멋쟁이 토마토' 동요에 맞춰 율동체조를 실시해 집중도를 이끌어 냈다. 이어 전래동화 해님달님 인형극 공연을 선보였다. 인형극을 진행하며 호랑이 울움 소리가 나자 나이가 어린 아이들의 경우 무서워하며 보육교직원 품에 안기기도 하였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직 원아들이 어려 외부 활동에 여러 어려움이 있었는데  인형극 공연을 위해 직접 원을 방문해 주신 소리샘봉사단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통구의 '찾아가는 어린이집 인형극'사업은 공연을 원하는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가 인형극을 보여주는 선진보육서비스로서, 2017년10월부터 매주 1회 추진 중이다. 학부모와 어린이집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며, 지역사회의 재능과 연계한 보육프로그램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찾아가는 어린이집 인형극'은 오는 12일에도 1개소 어린이집을 찾아갈 예정이며 더 많은 아이들에게 꿈과 상상력을 심어주기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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