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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어린이집, ‘단 방귀 장수’인형극 공연 실시
'찾아가는 어린이집 인형극 공연', 10월부터 매주 1회 공연해 61회째 맞아
2018-12-07 13:20:06최종 업데이트 : 2018-12-07 18:49:42 작성자 : 영통구 가정복지과 가정복지팀   사공효정
영통구는 7일, 백설어린이집에서 원아 42명을 대상으로 제 61회 '찾아가는 어린이집 인형극 공연'을 실시하였다.

영통구는 7일 백설어린이집에서 원아 42명을 대상으로 제 61회 '찾아가는 어린이집 인형극 공연'을 실시하였다.

영통구는 7일, 매탄4동 삼성2차아파트 내에 위치한 백설어린이집에서 원아 42명을 대상으로 제 61회 '찾아가는 어린이집 인형극 공연'을 실시하였다.

 

영통구 가정복지과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어린이집 인형극 공연'은 공연을 원하는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가 수원시 소리샘의 자원봉사 인력과 재능을 통해 어린아이들에게 인형극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작년 10월부터 매주 1회 추진 중이며 이번으로 61회를 맞았다.

 

먼저 소리샘 봉사단에서는 익숙한 동요인 '곰 세마리' 를 율동과 함께 부르면서 아이들의 집중력을 유도하였다. 뒤이어 본 공연인 '단 방귀 장수'라는 권선징악적인 전래동화 기반의 인형극을 선보였다. 원아들은 깔깔 웃음보를 터뜨리기도 하고 호랑이 분장의 봉사단이 나올 때는 놀라기도 하는 등, 공연에 빠져 약 40여분 동안 집중력 있게 관람했다.

 

찾아가는 어린이집 인형극은 올 연말에도 계속 어린이집을 방문할 예정이다. 오는 14일에는 매탄3동 주공그린빌 3단지 경로당에서 어르신과 아동이 함께 보는 인형극을 진행할 계획이다.

영통구, 어린이집, 인형극, 소리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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