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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매실동 어린이집 아동들, 땡그랑 한푼 돼지저금통 전달
2018-12-17 21:35:33최종 업데이트 : 2018-12-18 16:39:34 작성자 : 권선구 호매실동 맞춤형복지팀   이지헌
17일 호매실동 소재 새한양삐아제어린이집(원장 최경애) 아동 100여명의 고사리손에 돼지저금통을 하나씩 들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다. 1년동안 열심히 모은 돼지저금통을 이웃을 위해 기부하기 위한 것.

아이들은  "우리 오늘 여기에 왜 왔을까요?"라는 원장님의 질문에  한 목소리로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려고 기부하러 왔어요~"라고 해맑게 대답하였다.

송재련 호매실동장은 "아이들의 밝고 깨끗한 미소에 호매실동이 더욱 따뜻하게 빛나는 것 같다. 기부해주신 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새한양삐아제어린이집  원장님과 아동들이 돼지저금통을 전달하고 사진을 찍고 있다.

새한양삐아제어린이집 원장과 아동들이 돼지저금통을 전달하고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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