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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부부 5쌍 합동 결혼
팔달구 웨딩팰리스에서 '제8회 장애인 합동 결혼식' 개최
2018-11-22 14:50:51최종 업데이트 : 2018-11-23 11:14:22 작성자 : 복지여성국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이채은

수원시, '제8회 장애인 합동 결혼식'개최

'제8회 장애인 합동 결혼식'에는 5쌍의 부부가 결혼식을 올렸다.

수원시는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수원시지부와 함께 22일 수원시 웨딩팰리스 웨딩홀에서 수원시 장애인 합동결혼식을 개최하였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수원시 장애인 합동결혼식은 생활이 어려워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장애인 부부를 위한 행사로 5쌍의 부부가 가족, 장애인 단체 등 200여 명 하객들의 축복 속에 성황리에 결혼식을 마쳤다.

경제적 여건 등으로 결혼식을 미루고 살아온 신부 5명은 이날 평생의 소원이었던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랑의 손을 꼭 잡은 채 마냥 행복한 표정으로 식장에 입장하였다.

원하지 않은 장애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결혼식은 꿈도 꾸지 못했던 이들의 결혼식 비용은 수원시와 경기도장애인복지회, 지역사회기업이 후원하였다.

신화균 복지여성국장은 주례사에서 "오늘 새로운 각오로 출발하는 다섯 쌍의 가정에 사랑이 충만하길 기원한다. 앞으로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는 데 오늘의 결혼식이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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