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어린이가 건강한 세상 위해 14개 협력 기관 나서
동수원병원 등 14개 기관 드림스타트 아동 위한 업무협력 협약 체결
2018-03-14 17:42:03최종 업데이트 : 2018-03-14 17:42:12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기자

신화균 수원시 복지여성국장(뒷줄 가운데)과 드림스타트 협력·후원 기관 관계자들이 합동 협약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화균 수원시 복지여성국장(뒷줄 가운데)과 드림스타트 협력·후원 기관 관계자들이 합동 협약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는 1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14개 드림스타트 협력·후원 기관과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드림스타트 아동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참여한 협력·후원 기관은 ▲연세소울정신건강의학과 ▲해맑은정신건강의학과 ▲행복한우리동네의원 ▲다비치안경 북수원홈플러스건너점 ▲▲라이프스포츠 ▲버드내노인복지관 ▲서수원편익시설 ▲유윤스포츠 ▲밝은미소 안과 ▲수원여대산학협력단 ▲(주)대교 눈높이 ▲동수원병원 ▲월드컵스포츠아카데미 ▲평생학습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모임 등이다.

협약 기관·업소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대상으로 심리 상담서비스, 심리 검사·치료, 치과·안과 치료, 안경, 수영·농구 교실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사회적 배려계층 가정 만12세 이하 영유아·어린이와 그 가족에게 건강·복지·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3개 드림스타트 센터(우만·세류·매교)에서 1000여 명의 영유아·어린이를 보살피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화균 수원시 복지여성국장과 드림스타트 사업 협력·후원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신화균 복지여성국장은 "오늘 협약으로 취약계층 아동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 사회 내 나눔 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세, 버드내, 홈플러스, 다비치안경, 대교, 동수원, 안과, 유윤스포츠, 드림스타트,

프린트버튼캡쳐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