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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은 누구나 즐기는 가장 포용적인 스포츠"
'제19회 수원화성배 전국장애인·수원시 초중등학생 바둑대회'
2019-04-29 16:27:35최종 업데이트 : 2019-04-29 16:27:49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제19회 수원화성배 전국 장애인·수원시 초중생 바둑대회' 참가자들이 바둑을 두고 있다.

'제19회 수원화성배 전국 장애인·수원시 초중생 바둑대회' 참가자들이 바둑을 두고 있다.

수원시는 27일 수원종합운동장 내 수원체육관에서 '제19회 수원화성배 전국 장애인·수원시 초중생 바둑대회'를 열고, 스포츠를 통한 장애인과 비장애인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수원시지회, 수원시바둑협회, 전국장애인바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장애인 바둑 애호가와 학교장 추천을 받은 관내 초·중등학생 등 12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대회에는 지체장애인, 농아인, 시각장애인 등 연필 대신 바둑을 쥔 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바둑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수원시 관계자는 "바둑은 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장 포용적인 스포츠"라며 "이번 대회가 승패를 떠나 참가자 모두가 함께 즐겁게 어울리는 축제 한마당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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