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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원청년 네트워크' 두 번째 만남
수원청년 네트워크 회원, 수원 청년 등 100여 명 참석
2018-04-28 14:46:35최종 업데이트 : 2018-04-28 15:41:36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2018 수원청년 네트워크' 두 번째 정기 모임에 참석한 수원청년들.

'2018 수원청년 네트워크' 두 번째 정기 모임에 참석한 수원청년들.

수원시청년지원센터는 27일 청년바람지대에서 '우리는 아직도 당신이 궁금해요'를 주제로 '2018 수원청년 네트워크' 두 번째 정기 모임을 열었다.
 
수원청년 네트워크 회원과 수원 청년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모임은 서로의 취향을 알기 위한 '너의 취향 퀴즈쇼'와 관심사·활동 분야를 공유하는 '팀별 네트워킹', 수원에 사는 이주 배경 청년을 소개하는 '수·청·소(수원 청년을 소개합니다)' 등으로 진행됐다.
 
수원시청년지원센터는 취업준비 청년을 위한 정장 대여사업 '청나래', 청년에세이집 공모사업 등을 청년들에게 소개했다. 청년지원센터는 지난 16일부터 청년바람지대 1층에서 '청나래 면접 정장 무료 대여소'를 운영하고 있다.
 
청나래 사업은 수원에 거주하는 만 19~34세 이하 취업 준비 청년에게 면접 정장을 무료로 빌려주는 것이다. 1명이 1년에 3회 빌릴 수 있으며 대여 기간은 4일이다. 면접 정장 일체와 액세서리(구두 제외)를 대여해준다.
 
청년지원센터는 3월 열린 수원청년 네트워크에서 첫 번째 모임에서 청나래 홍보모델 오디션을 연 바 있다. 이날 두 번째 모임에서는 홍보모델로 뽑힌 청년을 소개했다.
 
청년 여행에세이집 원고 공모사업은 9월 6~10일 열리는 '2018 수원한국지역도서전'에 맞춰 청년바람지대에서 진행하는 부대행사다. 청년들 원고를 모아 에세이집을 만들고, 수원한국지역도서전 기간에 발표회를 열 예정이다.
 
만 19~39세 수원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5~6월에 원고를 공모한다. 여행경험을 기반으로 한 수기·에세이·일기 형식의 글과 사진, 만화 등을 응모할 수 있다.
 
최윤정 수원시청년지원센터장은 "수원 청년들이 서로 알아갈수록 수원 청년문화는 활성화될 것"이라며 "청년바람지대가 청년들이 교류하고, 생각을 나누는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청년바람지대(http://www.swyouth.kr)는 청년들의 바람이 이뤄지도록 지원하는 청년 활동의 장이다. 청년들에게 세미나·친목·업무 등을 위한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청년 네트워크·청년 아카데미·수원큐어 등 청년에게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의는 청년바람지대(031-248-9076~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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