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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형 1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수원 입주희망자 우대
일자리 창출 및 창업 촉진을 위해 3개기관 힘 합쳐 창업자 지원
2015-04-13 12:55:09최종 업데이트 : 2015-04-13 12:55:09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특화형 1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수원 입주희망자 우대 _1
3D 프린터 특화형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가 내달부터 본격 운영된다. 사진은 영동시장 2층 1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창업진흥원은 일자리 창출 및 창업촉진을 위해 창업수요가 많은 경기지역(수원)내 경기지방중기청에 3D프린터 제조·지식서비스 융합 특화형 1인 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를 만들고 새롭게 입주할 1인 창조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24일 수원시(시장 염태영)-경기지방중소기업청(청장 서승원)-창업진흥원(원장 강시우)이 업무협약을 맺고 3개 기관이 공동으로 구축·운영 하게 되는 3D 프린터 특화형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가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특히, 1인 창조기업의 신산업 트렌드 분야인 3D 프린터를 활용한 사업화, 멘터링 및 교육 등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모집대상은 3D 프린터 특화형 제조·지식서비스 융합분야 1인 (예비)창조기업이며 20개 내외로 모집 할 예정으로 특히, 3D프린터 관련분야의 특허권 보유, 안전행정부 시행의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또는 중소기업청 주최의 창업경진대회 수상기업, 수원시민일 경우에는 선발시 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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