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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서민 위한 단기 일자리사업 펼쳐
2011-05-25 13:18:58최종 업데이트 : 2011-05-25 13:18:58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수원시는 최근 계속되는 경제 불안정 및 취업여건 악화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층에게 직장체험 연수기회를 제공하여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시는 근로의사가 있는 시민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하반기 사업 추진계획을 통하여 총 634명을 모집한다.

시는 상반기 일자리사업을 추진, 청년층, 취약계층 등 1,670명에게 단기적인 일자리 제공을한 바 있으며, 더 좋은 직장으로 도약을 위한 발판 마련과 서민생활 안정 도모에 커다란 역할을  한 바 있다.

2011년 하반기 추진사업별 현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청년층 직장체험 연수

하반기 청년층 직장체험 연수는 182명으로 지난 23일 시 홈페이지에 공고한바 있다.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인터넷으로 접수(www.suwon.ne.kr)한 후 대상자를 선발 배치하게 되며, 7월 1일부터 8월 26일까지 40일간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서민 위한 단기 일자리사업 펼쳐_2
청년층 직장체험 참여자들이 연수를 받고 있다


사업비는 총 4억4700만원으로 올해 상반기에 198명에게  직장체험 연수기회를 준 바 있다
연수대상은 29세이하 인 청년으로 모집공고일 현재 수원시 주민등록 등재자이다.
연수시간은 주5일(월~금), 1일 7시간(09:00~17:00)으로 연수수당은 1일 3만800원, 연수내용은 행정사무보조  (일반행정, 도서자료관리, 사회복지, 지방세업무 등)로 근무하게 된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지역공동체사업을 통하여 지역고용시장의 연착륙을 유도하기 위하여 오는 6월 13일부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2차) 참여자 170명을 모집한다.

참여자 모집은 6월 13일부터 시작하여 6월 21일까지(9일간)로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접수를 받으며, 2차 사업(8월~11월)은 4개월 동안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사업비는 총 28억1100만원이며, 1차 사업(3월~6월)으로 42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바 있다.

참여대상자는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50% 이하, 재산액이 1억3500만원 이하인 자이며, 가구소득의 경우 전월의 의료보험 납부금액을 기준으로 가구별 소득 추정액을 산정하여 선발하게 된다.

청년 서민 위한 단기 일자리사업 펼쳐_1
지역공동체 사업


공공근로사업

공공근로사업 3단계 참여대상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사람으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한 시민이다. 

참여자 모집은 6월 1일부터 시작하여 6월 8일까지(8일간)로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접수를 받으며,  4단계 사업은 8월 10일부터 18일까지 8일간 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사업비는 총 30억9400만원이며, 그간 1~2단계 사업을 통해 1045명에게 일자리를 주었다.
공공근로 3단계 사업의 사업기간은 7월1일부터 9월 16일까지 53일간이며, 일반노무ㆍ전산화(정보화)ㆍ사회복지업무보조ㆍ환경정비 4개 분야 282명을 선발 배치하게 된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및 공공근로사업의 참여를 희망하면 시 홈페이지나 동 주민  센터에 비치된 사업신청서 및 금융정보제공동의서를 작성해 신분증, 건강보험증 사본, 건강보험료 납부영수증(전월) 등을 첨부해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접수기간중 제출하면 된다.

사업 참여자로 선발되면 폐자원 재활용사업, 전산화사업, 환경정화사업 등에 배치되어 1일 8시간 주5일 원칙으로 근무하며, 1일 임금 3만5000원에 3000원의 간식비를 별도 지급한다.(주차, 연차수당 지급, 4대보험 가입 등)
단, 65세 이상자는 1일 4시간만 근무하게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일자리창출과(228-3273) 및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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