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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청년 혁신점포 개점하다
2011-06-27 13:24:01최종 업데이트 : 2011-06-27 13:24:01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수원시는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참신한 사업아이템을 보유한 청년사업자에 빈점포를 지원하는 사업인 '수원시 청년혁신점포'가 25일 팔달문로데오거리 상인교육장에서 개점식을 갖고 문을 열었다.

수원시 청년 혁신점포 개점하다_1
수원시 청년 혁신점포 개점하다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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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청년 혁신점포 개점하다_2
수원시 청년 혁신점포 개점하다_2


시는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젊고, 패기 넘치는 사업자 4명을 선정했으며 그동안 협약체결 및 개별점포 리모델링 등 사업에 필요한 제반 절차를 완료했다.

시는 21개 시장‧상점가 중 가장 침체된 팔달문 로데오 거리에 청년사업자를 투입해 젊은층을 시장으로 불러 상권전체를 활성화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혁신점포를 운영할 4명의 사업자는 모두 해당분야의 전문가로서, 의류‧잡화점인 '빨래집게'와 '포미'의 사업자는 전문기관에서 메이크업을 수학하고 실전경력도 풍부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의류구입 시 메이크업 서비스도 제공한다.

제봉‧수선 전문가가 운영하는 '한땀'의 사업자는 간단한 옷 수선에서부터 헌옷을 유행에 맞게 변신시키는 리폼기술이 탁월하며 보세의류 전문판매점인 '바코드'의 사업자는 로데오거리에서 7년간 옷을 판매한 경력이 있는 의류 전문가이다.

이성규 시 경제정책과장은 "젊은 장사꾼들이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전문기술로 슬럼화된 전통시장을 활성화하는 데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사업의 성과에 따라 지속적으로 사업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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