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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특성화고 찾아가 일자리정책 설명
21일부터 31일까지 관내 8개 학교 찾아가 설명회 열고, 협업 방안 모색
2018-08-23 18:29:05최종 업데이트 : 2018-08-23 18:29:09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21일 수원정보과학고등학교에서 진행한 일자리정책 설명회.

21일 수원정보과학고등학교에서 진행한 일자리정책 설명회.

수원시가 관내 8개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특성화고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일자리정책 설명회'를 열어 호응을 얻고 있다.

 

8월 21일 수원정보과학고등학교에서 시작된 일자리정책설명회는 지금까지 수원하이텍고(22일)와 수원농생명고(23일) 등 3개교에서 진행됐다. 설명회는 매향여자정보고(24일)·삼일공고(27일)·삼일상고(29일)·수원공고(30일)·수원전산여고(31일)에서 이어진다.

 

수원시 일자리정책관과 일자리지원팀장·청년여성일자리팀장 등이 학교를 찾아가 학교장·취업부장 교사·담당 교사·특성화고일자리상담사 등에게 특성화고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협업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수원시 일자리정책관은 △신입생 진로캠프 △일자리상담사 배치 △찾아가는 취업특강, △실전면접클리닉 △노동인권 교육 △나의꿈! 리마인드 교육 △학교 채용박람회 지원 △취업축하금 지원사업 △기능경기대회 참가 지원 △기능경기대회 경기장 환경개선 등 다양한 특성화고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설명회에 참여한 한 특성화고교 학교장은 "수원시의 지원으로 관내 특성화고교 취업률이 전국 상위권에 들 수 있었다"면서 '특성화고교에 배치한 일자리상담사 지속해서 채용', '우수기업과 학교 연계해 취업률 증가', '특성화고 신입생 진로캠프에 관심' 등을 요청했다.

 

원영덕 일자리정책관은 "수원시와 특성화고가 함께 할 수 있는 특성화고 취업지원사업을 자세히 검토해, 내년도 사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면서 "특성화고 학생의 취업에 도움이 되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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