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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소방관 30명, 수원소방서에서 첫 발 내딛어
"안전한 수원시 조성에 힘 보태겠다"…6일부터 5일간 적응교육 끝에 11일 현장 투입
2018-07-09 08:50:57최종 업데이트 : 2018-07-10 14:24:51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사진은 신규임용자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있는 모습

신규임용자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있다.

수원소방서(서장 이경호)는 신임소방관 30명이 수원소방서에서 소중한 첫 발을 내딛게 됐다고 8일 밝혔다.

 

9: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해 15주간의 훈련을 마친 신임 소방관 30명이 수원소방서로 첫 배명을 받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뛰게 된 것.

 

이들 중 23명은 구급대원으로, 하루 평균 200여건의 구급출동을 소화하는 수원소방서에 꼭 필요한 인재였다. 이와 함께 7명의 화재진압 대원 역시 2개 안전센터로 나뉘어져 위급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소임을 다하게 된다.

 

15주간의 기본교육을 마쳤지만, 이들에게는 실무적응 기간이 주어진다. 약 5일 동안 △현장 안전관리 △구조활동 전반 △화재진압활동 전반 △구급 현장 활동 전반 및 관련법령 연찬 등 직무교육을 소화한 뒤 오는 11일부터 현장에 투입된다.

 

이로써 한층 소방력을 강화하게 된 수원소방서는 보다 신속하고 빈틈없는 현장활동에 임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경호 수원소방서장은"높은 경쟁률을 뚫고 명예로운 제복을 입게 된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앞으로 예측할 수 없는 여러 상황에 부딪히게 될 텐데, 합격한 순간 가졌던 자랑스러운 마음과 무거운 책임감을 항상 가슴에 안고 시민들께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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