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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식당’ 참가 청소년, 간이가게 연다
29일, 광교청소년수련관 상상데이 행사에서 오픈…타코야키, 로제 파스타 등
2018-09-11 14:38:34최종 업데이트 : 2018-09-11 14:40:52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광교청소년수련관의 여성가족부 공모사업 '청식당'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요리실습을 하고 있다.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광교청소년수련관의 여성가족부 공모사업 '청식당'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요리실습을 하고 있다.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박흥수) 광교청소년수련관의 여성가족부 공모사업 '청식당'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오는 29일 간이가게를 연다.
 

'청식당'은 요리와 창업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이 요리전문교육과 실습, 모의창업 등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요리와 창업, SNS홍보 등 각 분야별 전문가의 특강과 함께 광교청소년수련관의 요리체험실을 활용해 실습을 하며 '요리창업'에 대한 전문성을 키우는 것이 목적이다.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청식당'에 참가한 학생들은 창업인과의 만남, 경영특강 등 창업교육과 조리실습을 함께하며 창업의 꿈을 키워왔다. 지동시장 푸드트럭 거리, 명동 음식거리, 서울창업허브, 공유주방 '위쿡' 등 기관을 벤치마킹하기도 했다.
 

'청식당'에 참가한 청소년은 "지금까지 다양한 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방법에 대해 알게 되었고 요리에 대한 자신감도 가질 수 있었다.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기관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나만의 가게'를 가지기 위해 계속해서 준비할 것"이라며 의지를 보였다.
 

오는 29일, 광교청소년수련관 상상데이 행사에서 '청식당'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가게를 만나볼 수 있다. 타코야키, 로제 파스타 등 청소년들의 열정 가득한 메뉴들을 선보인다.
 

광교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프로그램이 진행될수록 성장해가는 청소년들을 지켜봐와 기대가 된다. 많은 분들께서 찾아와 꿈을 위해 열심히 준비해온 청소년들을 응원해주시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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