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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자 등잔 밑 체납 !
수도권 거주 고액 체납자 중점 실태조사
2019-07-30 15:30:42최종 업데이트 : 2019-07-30 16:53:37 작성자 : 경제정책국 징수과 체납추적팀   권건택

수원시 징수과는 8월부터 2개월간 수도권 거주 5백만원 이상 고질체납자에 대하여 실태조사 및 징수독려를 실시한다.

옛말에 '등잔 밑이 어둡다'는 속담이 있듯이 가까이 있어 징수독려에 소홀하기 쉬운 수도권 체납자 194명 34억3천3백만원 체납세 징수를 위하여 징수과장을 단장으로 직원 10명 3개반을 구성, 활동에 들어간다. 체납자의 주소지 및 거소지를 방문하여 체납원인, 생활실태 및 징수가능 여부 등을 면밀히 파악하고, 고의로 체납세 납부를 기피하고 있는 비양심 체납자에 대하여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전개한다.
그러나 사업실패, 명의도용으로 체납된 상황에 질병으로 고생하며 기초생활수급을 받고 있는 등 생활 형편이 어려운 체납자에 대하여는 즉시 예금압류 해제하고 체납처분을 종결하는 등 생계가 곤란한 체납자는 맞춤형 징수방안과 사회적 지원 상담도 병행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액·상습체납자들에 대하여는 체납자가 어디에 있든 반드시 찾아내어 강력한 징수활동과 강제적인 행정제재로 조세정의 실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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