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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창업기업 대상 '아마존' 진출 설명회 열어
아마존 한국지사 직원, 수원지역 12개 창업기업에 노하우 소개
2018-06-18 17:01:01최종 업데이트 : 2018-06-18 17:01:01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수원시는 18일 아마존 한국지사에서 관내 12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아마존 진출 지원을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수원시는 18일 아마존 한국지사에서 관내 12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아마존 진출 지원을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수원시는 18일 아마존 한국지사(서울 역삼동)에서 관내 12개 창업업체를 대상으로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장터인 아마존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아마존 한국지사 직원들이 강사로 나선 이날 설명회는 △아마존 거래 시스템 안내 △아마존에 등록된 다른 나라 베스트셀러 제품 소개 △제품을 수요자에게 집중 노출하는 홍보 기법 △온라인시스템 상 대금결제, 주문·배송 관리, 클레임 처리 등 사례 분석 △업체 별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요령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음파 진동 커피머신 업체 '소닉더치', 스마트폰 무선 이어폰 업체 '아이티디', 이물질 없는 배수로 덮개 업체 '브리텍' 등 첨단 기술을 보유한 수원시 창업업체 관계자들은 사례 중심의 설명을 들으며 아마존 진출의 기반이 될 핵심 실무 정보를 습득했다.

 

최광열 수원시 기업지원과장은 "수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우리 시 창업업체들이 아마존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창업기업, 아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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