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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가족문화축제 열려…가족뮤지컬 및 체험부스 운영
영통종합사회복지관, 매년 3000명 넘는 주민 방문…가족문화축제로 자리매김
2018-05-17 14:40:59최종 업데이트 : 2018-05-18 14:38:01 작성자 : 시민기자   임수정

2017년 제6회 가족문화축제 참고사진

지난해 열린 '제6회 영통가족문화축제' 모습

영통종합사회복지관(관장 수안스님)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6일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영통반달공원에서 '제7회 영통가족문화축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영통가족문화축제는 어린이사생대회, 가족뮤지컬 '브레멘음악대' 가 메인 행사로 진행되며, 그 밖에 타투스티커, 키링 가발고리, 과일야광팔찌, 곰돌이부채, 우드팽이, 숲속친구 만화경 등의 다양한 체험부스와 바자회, 간단한 먹거리, 벼룩시장 등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축제는 한국미술협회 소속 심사위원이 직접 사생대회 작품을 심사해 작품선정의 공신력을 높이고, 경기도의회의장상, 국회의원상, 한국미술협회 경기도 지사장상으로 사생대회의 훈격을 높이도록 노력했다.

 

영통종합사회복지관은 "영통가족문화축제는 매년 3000명이 넘는 지역주민들이 찾아오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면서 "가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알찬 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7년 제6회 가족문화축제 참고사진

지난해 열린 '제6회 영통가족문화축제'에서 한 가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영통가족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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