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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끼를 펼쳐라, 오현 꿈끼 문화마당
오현초, 매주 금요일 꿈끼 문화마당을 열다
2018-05-24 18:08:43최종 업데이트 : 2018-05-25 10:55:38 작성자 : 시민기자   양소혜
자신의 끼를 펼치는 오현 어린이들

자신의 끼를 펼치는 오현 어린이들

오현초등학교에서는 매주 금요일 오현 꿈끼 문화마당이 열린다. 오현초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매주 멋진 무대가 펼쳐지고 있다.

학생자치회실은 매주 금요일 아침 문화마당을 준비하기 위한 자치회 전담팀으로 북적북적해진다. 문화마당 전담팀은 그날의 공연참여자가 누구인지 확인하고 관람자들의 안전을 위해 자신의 맡은 일을 확인한다. 자치회 안의 문화마당 전담팀의 사회자가 시작을 알리는 멘트를 하면 순서에 맞게 학생들은 작은 무대에 올라 자신의 꿈과 끼를 펼친다.
오카리나 연주를 선보이는 오현 어린이들

오카리나 연주를 선보이는 오현 어린이들


작은 공간이지만 학생자치회실은 다른 친구들의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모인 학생들로 가득찬다. 공연을 보기위해 모인 관람 학생들은 자신의 꿈과 끼를 펼친 학생들에게 큰 박수로 화답해준다. 오카리나 연주, 리코더 연주, 댄스와 컵타 등 다양한 공연을 보면서 관람석에 앉은 학생들도 자신의 꿈과 끼가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이다.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오현 꿈끼마당에서 학생들의 꿈과 끼가 멋지게 펼쳐지길 기대해본다.
컵타 공연을 선보이는 오현 어린이들

컵타 공연을 선보이는 오현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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