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한국마사회 수원지사, 영통종합사회복지관 500만원 전달
가족봉사단 영통메이트 사업에 나눔기부…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서비스 제공 발판 마련
2019-06-07 15:50:31최종 업데이트 : 2019-06-11 09:21:37 작성자 : 시민기자   이윤희

한국마사회 수원지사에서 영통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을 전달하고있다.

한국마사회 수원지사에서 영통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을 전달하고있다.

영통종합사회복지관(관장 수안스님)은 7일 한국마사회 수원지사(지사장 최성욱)에서 나눔기부금500만원을 전달받았다.

 

한국마사회 수원지사를 통해 지원받은 나눔기부금은 영통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가족봉사단 영통메이트 사업에 사용된다. 가족봉사단 영통메이트 사업은 지역사회 청소년과 학부모로 구성된 11팀의 가족봉사단이 홀몸 노인 11세대와의 관계형성을 통해 가족봉사단의 가족건강성을 향상시키고, 홀몸 노인 어르신들의 정서적 지지와 삶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반찬만들기 및 반찬배달, 문화생활지원, 여름캠프, 가족요리 페스티벌(샌드위치 만들기 대회)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영통종합사회복지관은 한국마사회 수원지사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영통종합사회복지관장 수안스님은 "한국마사회 수원지사의 나눔기부금을 통해 영통구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 향상을 기대할 수 있으며, 마사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고 말했다.

 

영통종합사회복지관, 한국마사회수원지사

프린트버튼캡쳐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