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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만종합사회복지관, 말복맞이 식사 나눔 행사 진행
지역주민500여명에게 여름보양식 삼계탕 대접…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에도 삼계탕도시락 배달
2019-08-09 11:51:45최종 업데이트 : 2019-08-14 11:18:03 작성자 : 시민기자   박순영

 

말복맞이 여름보양식삼계탕식사나눔행사모습

말복맞이 여름보양식 삼계탕 식사나눔행사 모습

 

우만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재경)은 말복을 맞아 9일 복지관 경로식당과 3층 모두의 부엌에서 식사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식사나눔 행사는 500여명의 지역주민에게 건강 보양식 삼계탕을 점심으로 대접했다.

 

황재경 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제는 절기상 입추이지만 막바지 더위를 건강보양식 드시고 이겨내자"고 말했다.  이어서 식사가 시작됐다. 

 

식사를 마치고 가는 어르신 두손에는 떡과 얼음동동띄운 시원한 블루레몬에이드가 쥐어졌다. 이들 어르신들은 "배부르게 먹고나니 건강해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면서 "국물이 뜨거운 살짝 더웠는데 입가심용으로 시원한 음료수까지 챙겨주어 감사하다"고 멋쩍어 했다.

 

지역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에도 삼계탕 도시락배달을 진행하며 지역주민 모두와 함께 식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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