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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정자1동 힐링캠프 한마당축제
소통,공감,화합의 한마당
2018-10-28 20:12:05최종 업데이트 : 2018-11-07 11:25:31 작성자 : 시민기자   남궁영숙

풍요로운 가을을 맞이하여 10월이면 축제가 많이 열린다. 정자1동도 소통.공감.화합을 위한 축제를 위해 주민자치위원회 및 10개 단체가 수차례 회의를 통해 서로 역할을 정했다.

메인무대

메인무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전반적인 모든 행사를 총괄하고 음식은 항상 새마을 부녀회에서만 했지만 정자1동은 음식하고 싶은 단체는 신청을 받아 어느 단체든지 함께 동참하게 하였다.

서로 어떤 음식을 할까 정하고, 새마을 부녀회는 묵밥과 오뎅, 새마을 문고는 떡볶이와 순대, 자원봉사회는 해물전과 번데기를 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쿠키를 만들어 판매하고, 여러분의 행복 동반자가 되고 싶다는 문구를 써서 물티슈로 홍보도 하고, 통친회 에서는 드신 음식을 깨끗하게 마무리하는 봉사를 하였다.

정자1동 부녀회에서 봉사

정자1동 부녀회에서 봉사

메인 무대에서는 주민자치프로그램이 공연되고 정자1동과 자매결연을 맺은 영동군에서 사과와 참깨, 들깨, 아로니아까지 진열되어 싱싱한 농산물을 볼 수가 있었다. 영동군의 자랑 시나브로 와인도 판매중이었다.

자매결연 영동에서 올라온 판매용 과일들

자매결연 영동에서 올라온 판매용 과일들

나도 사과 한 박스와 고춧가루 샀다.

캘리그라피로 원하는 문구를 적은 부채가 3000원! 느티나무로 만든 도마, 주걱, 뒤집개도 팔고 코치닐과 치자로 천연 염색한 손수건은 오목천동 기술센터 샘들이 가지고 오셨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줌마댄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줌마댄스)

농산물 부스에도 저마다 필요한 싱싱한 야채를. 하늘은 예쁜데 바람이 좀 불어 어수선 하기는 했지만 주민들에게 행운권을 나눠주고 행사 중간 중간 자기 번호를 부르면 어린아이모양 펄쩍 펄쩍 뛰어가는 모습이 마냥 즐거운 축제 분위기다.
 

최종적으로 1등은 한우셋트, 한우셋트는 정자1동 미도아파트 노인회장님이 받으셨다. 모두가 축하의 박수를 크게 보냈다.
 

모든 준비는 공순정 팀장을 중심으로 많은 준비를 하고 주민자치위원회와 각 단체에서 많은 참여와 지역주민이 함께하여 큰 대가없이 잘 마무리된 것 같다.
 

작년보다 참여형 부스와 농산물직거래 등 업그레이드된 상황이고 작년에 소음으로 인한 민원이 다소 있어 금년에는 무대위치를 재조정하였으며 해마다 하던 노래자랑을 과감히 없애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참가시켜 주역주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준비했다. 해마다 나오는 지역가수 몇 명 출연시키기보다는 주민 참여율 제고에 선택 집중을 위해 인기 가수인 우연이 가수가 출연하여 다소 추운날씨임에도 끝까지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한다.

가수 우연이

가수 우연이

우병민 동장은 "나름 민원도 대비하고 참여를 위해 많은 홍보를 함에도 날씨가 비로 인해 떨어진 기온과 강풍으로 시민 참여도가 생각보다는 적어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다.
 

또 하나는 수원시에서 추진하는 시민위주의 행사를 도모하고자 의식행사시 인사 말씀 등을 간소화하여 시민을 위한 행사가 이루어 졌다.
 

정자1동, 힐링캠프, 소통,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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