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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명당초, "어린이날 축하해"
수원 명당초 설레는 등굣길 -어린이날 축하 행사
2019-05-03 14:37:31최종 업데이트 : 2019-05-10 16:15:41 작성자 : 시민기자   김성종

어린이날 축하 글귀가 적힌 피켓을 든 학부모님과 선생님들께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고 있다.

어린이날 축하 피켓을 들고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고 있는 학부모와 선생님.

수원 명당초등학교(교장 신영미)는 새 학기부터 꾸준히 설레는 등굣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날을 이틀 앞둔 3일, 제 97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명당초등학교 어린이를 위한 축하 행사가 펼쳐졌다. 명당초등학교 학부모회의 적극적인 협조로 더욱더 풍성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명당초 어린이들은 선생님과 부모님께 "힘내! 수고했어! 사랑해♥"등 따뜻한 인사말을 들으며 푸르른 교정을 걸어왔고, 교장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면서 힘찬 하루를 위한 하이파이브를 했다. 학부모회에서 정성껏 포장한 간식꾸러미를 받자 어린이들은 행복한 함박웃음을 보였다.

 

어린이날 기념 방송 조회 시간에는 명당초 어린이들이 어린이날 노래를 함께 부르면서 어린이날을 기념했고,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바르고 슬기로우며 씩씩하게 자라도록 다짐했다.
 

명당초등학교 신영미 교장은 "제 97회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명당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해주고 싶었다. 명당초 어린이들이 따뜻한 사랑 속에서 바르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학부모님들께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계십니다.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선물을 나눠주시는 학부모.

명당초등학교 6학년 학생 정우현은 "초등학생으로서 마지막 어린이날, 선생님들과 부모님들의 깜짝 선물을 받게 되어 정말 기뻐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선생님, 부모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명당초등학교는 신학기 3월부터 학생들의 활기찬 아침을 위해 전교직원이 설레는 등굣길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는 일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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