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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 유소년 육성한다
초등학생 대상으로 예비 유망주 육성
2018-12-17 14:04:29최종 업데이트 : 2018-12-18 16:07:50 작성자 : 시민기자   김연준
현대건설 배구단은 유소년 육성을 위해 배구교실을 개최한다

현대건설 배구단은 유소년 육성을 위해 배구교실을 개최한다

수원을 연고지로 하고 있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여자 배구단이 유소년 육성에 앞장선다 .

현대건설 여자 배구단은 친정팀인 레전드 한유미 해설위원을 필두로 배구교실을 개최한다고 구단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알렸다.

수원 수성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이번 배구교실은 초등학교 3~6학년 대상으로 실시되며, 총 30명의 유소년 꿈나무를 선정하여 추첨을 통해 진행된다.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유니폼상의, 회원증, 보험가입에 혜택이 주어지며 참가비 없이 진행이 되는 행사인 만큼 배구에 관심을 갖는 학생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건설 배구단은 30명의 정원을 두고 유소년 육성에 힘쓴다

현대건설 배구단은 30명의 정원을 두고 유소년 육성에 힘쓴다


내년 1월부터 3월 말까지 시행되는 이 행사는 설연휴 기간은 주 휴식을 취하지만 이외의 일정은 바쁜 시즌 중에도 유소년 육성에 힘쓰는 구단의 노력이 특히나 엿보인다. 또한 현대건설 경기가 열리는 홈 경기장을 1회 탐방을 하면서 현장의 느낌을 보다 직접적으로 배우는 학생들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

작년에 이어 올해 또 진행 되는 행사인 만큼 많은 관심이 집중 될 것으로 보이며, 참가 신청은 현대건설 배구단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된다고 구단 관계자는 밝혔다.

현대건설배구단, 여자배구, v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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