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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종합사회복지관, 생활밀착형 마을공동체 교육 실시
마을공동체 활동! 영통복지관과 함께라면 어렵지 않아요!
2018-11-15 10:35:41최종 업데이트 : 2018-11-15 17:10:44 작성자 : 시민기자   노현지
소소한마을동아리 교육청강

소소한마을동아리 사업 교육이 14일 개최됐다.

14일, 영통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동아리 회원들을 대상으로 자신이 가진 재능을 바탕으로 할 수 있는 공동체 활동은 어떤 것이 있는지를 주제로 마을 공동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을 통하여 동아리 회원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하여 개발 된 역량을 어떻게 이웃과 나눌 수 있는지 알 수 있었으며 왜 마을공동체 활동이 필요한지에 대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었다.

영통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들이 서로 교류하면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주민 동아리 지원사업 '소소한 마을 동아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복지관에서는 영통구에 거주하는 지역 주민이 배우고 나누고자 하는 동아리를 결성하면 연간 최대 60만원의 물품, 장소를 지원해주고 있다. 2018년 현재 공예사랑 수작, 맘's 소잉, 우리마을역사탐방, 포크아트모임, 여울소리 총 5개의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다.

마을공동체 교육에 참여한 동아리중 1개인 공예사랑수작 회원들은 "마을 공동체 활동이라는 단어가 정겹기는 하지만 추상적이어서 어떤 활동인지 감이 잡히질 않았는데 교육을 듣고 나니 내가 하는 작은 일이 공익적인 활동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미력하지만 앞으로 활동할 수 있는 게 있다면 언제든 함께 하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8년 소소한 마을 동아리는 12월까지 진행되며 2019년 2월 새로운 동아리를 모집하여 지원·활동할 계획이다. 소소한 마을 동아리 활동에 관심이 있는 주민은 영통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www.ytsw.or.kr) 및 전화 문의(031-201-8375 담당 사회복지사 임영신)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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