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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상상캠퍼스 숲속으로 힐링 여행
지친 심신을 안아주고 위로해주는 숲
2019-07-02 06:41:59최종 업데이트 : 2019-07-02 09:00:18 작성자 : 시민기자   한정규
경기상상캠퍼스 울창한 숲속에서 지친 심신을 힐링

경기상상캠퍼스 울창한 숲속에서 지친 심신을 힐링

화려했던 불꽃놀이와 함께 파티가 끝난 숲은 고요 속에 잠겼고 새들의 노랫소리만이 원래 이곳이 숲속이었음을 알려준다. 지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2019년 수원연극축제가 열렸던 경기상상캠퍼스는 1년 중 가장 뜨거운 관심 속에 수 만 명의 관람객이 찾아와 시끌벅적했던 숲이었다. 관객이 떠난 숲속 무대는 고즈넉한 힐링의 숲이 되어 우리를 오라고 유혹한다.
경기상상캠퍼스 울창한 숲속에서 지친 심신을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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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상상캠퍼스는 옛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부지에 위치해 있다. 2016년 6월 리모델링을 통해 옛 농원예학관은 '생활1980', 농화학관은 '청년1981', 농업공작실은 '공작1967', 농공학관은 '생생1990', 대형 강의실은 '공간1986', 농업교육학관은 '교육1964' 등 생활문화와 청년문화가 혼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경기상상캠퍼스 울창한 숲속에서 지친 심신을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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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상상캠퍼스에서는 교육, 실험, 제작, 공유, 교육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클러스트 체계가 구축되어 공간이 가지고 있는 정체성 및 운영방향에 따라 생활문화, 청년문화, 융복합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청년1981'의 경우 지역에서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들의 창업활동이 이루어지는데 청년문화기획자를 위한 컨설팅, 국제교류 및 청년네트워크 모임 지원, 공간지원 등 다양한 측면에서 청년문화가 활성화 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있다.
경기상상캠퍼스 울창한 숲속에서 지친 심신을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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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는 숲속에서 '포레포레'라는 문화축제가 열린다. 울창한 숲속에서 열려 많은 인파로 숲속에 활기가 넘친다. 숲은 우리의 지친 심신을 안아주면서 위로해준다. 숲속을 걷는 것 만 으로도 치유기능이 있어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다.
경기상상캠퍼스 울창한 숲속에서 지친 심신을 힐링

경기상상캠퍼스 울창한 숲속에서 지친 심신을 힐링

경기상상캠퍼스에는 어린이 책 놀이터, 문화허브카페, 공연 전시 세미나 등을 할 수 있는 다목적 문화 공간, 도서관 및 워크숍 룸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직접 참여하는 사람들 뿐 아니라 가족 나들이, 연인과 함께 숲속으로 소풍을 가도 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다. 돗자리만 있으면 숲속 어디에서든 한때의 휴식을 보낼 수 있다.경기상상캠퍼스 맞은편에 있는 탑동 시민농장

경기상상캠퍼스 맞은편에 있는 탑동 시민농장

경기상상캠퍼스 맞은편에는 올해 새롭게 탑동 시민농장이 조성되었다. 드넓은 농장에서는 도시농부들이 땀을 흘리며 농작물을 가꾸고 있다. 숲속을 거닐다 시민농장에서 고추, 토마토, 가지, 상추 등이 자라나는 것을 보는 것도 즐거움이다. 아이들과 함께 간다면 생명의 신비로움도 경험할 수 있다. 도심 속에 숲이 있고 시민농장이 있음은 큰 축복이다. 전원을 찾아 멀리가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가자 경기상상캠퍼스 숲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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