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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구 권선동(勸善洞)
2008-01-22 14:47:07최종 업데이트 : 2008-01-22 14:47:07 작성자 :   
고려 말 한림한자 이고(李皐)가 벼슬을 내놓고 이곳에 살면서 백성들이 어 질고 착하게 살기를 권하였는데 그의 높은 인품과 가르침에 많은 백성들이 감화되어 어질고 착하게 살고자 노력했다는 데서 비롯된 것이다. 즉 이고가 선함을 권한 마을이라는 의미에서 '권선(勸善)'이라 칭하게 된 것을 이어받은 것이다. 

이 지역은 본래 수원부 장주면에 속한 곳이었다. 

1914년 4월 1일 일제에 의 한 수원군의 동리 명칭 및 구역 변경 때, 그대로 '권선리'라하여 태장면 관할 이 되었다. 

해방 이후인 1949년 8월 15일 수원읍 지역이 수원시로 승격되었 을 때는 화성군 태장면으로 편제되었다. 

1963년 1월 1일 이 지역이 수원시로 편입되면서 장지리, 평리, 대황교리, 곡 반정리 등과 함께 곡선동 관할이 되었다. 이후 1995년 3월 16일 곡선동에서 권선동이 분리되면서, 독립적인 행정동이 되었고, 2003년 2월 10일 곡선동 이 다시 곡선동과 권선2동으로 분동되면서 권선동은 권선1,2동 행정동의 관 할 법정동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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