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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남창동(南昌洞)
2008-01-22 15:05:55최종 업데이트 : 2008-01-22 15:05:55 작성자 :   
남창교(南昌橋)가 있던 지역이라 하여 '남창동'이라 전해진다. 
팔달산 영산 약수터 계곡에서 흘러내리는 샛또랑(남창하천)과 팔달로가 만나는 지점에 남창교가 있었다 한다. 

1789년(정조 13) 9월 수원부의 읍치를 팔달산 동쪽 기슭으로 옮기고 1796년 화성신도시를 건설한 후 팔달산 주변 지역을 남부와 북부로 나누면서 이 지 역은 남부에 속하였다. 

이후 1914년 4월 1일 일제에 의한 수원군의 동리 명 칭 및 구역 변경때 남부면의 남창동을 그대로 '남창리'라 하여 수원면 관할 이 되었다. 

1931년 4월 1일 수원면이 수원읍으로 승격되자 '남창정'이란 일 본식 명칭으로 바뀌고 해방 후인 1949년 8월 15일 수원읍 지역이 수원시로 승격되자 다시 남창동이 되었다. 

1963년 1월 1일 동 통합때 팔달로 1·2가 와 함께 팔창동 관할이 되었다. 이후 1985년 12월 2일 팔창동과 영천동이 합해지면서 팔달로1·2·3가, 영동, 중동, 구천동 등과 함께 팔달동 관할의 법정동이 되었다.  
2007년 8월 6일 행궁동으로 통폐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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