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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구 율전동(栗田洞) 명칭 유래
2008-01-18 17:40:19최종 업데이트 : 2008-01-18 17:40:19 작성자 :   
이 지역에 밤나무가 많아서 '밤밭'을 한자명으로 율전(栗田)이라 하였다 

조선 시대부터 이 지역은 수원부 형석면 지역이었다. 1914년 4월 1일 일제 에 의한 수원군의 동리 명칭 및 구역 변경때, 이 지역은 '율전리'라 하여 일형면 에 소속 되었다. 

1931년 4월 1일 수원면이 읍으로 승격하고, 1963년 10월 1 일 일형면과 의왕면이 통합되어 일왕면이 되었는데, 이때 일왕면에 소속되 었다. 

해방 후인 1949년 8월 15일 수원읍 지역이 수원시로 승격되자 이 지역 은 화성군 일왕면 율전리로 개편되었다. 

이후 1963년 1월 1일 화성군 일왕 면에서 수원시로 편입되었다. 이때 파장리, 이목리, 천천리, 정자리 등과 함께 행정동인 파정동의 관할이 되었다. 

그리고 1983년 10월 1일 파정동이 파장동과 정자동으로 분리될 때 파장동 관할이 되었다. 이후 1990년 1월 1일 파장동 이 율천동과 파장동으로 분동되면서 율천동 관할하에 들어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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