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영통구 영통동(靈通洞)
2008-01-22 15:41:46최종 업데이트 : 2008-01-22 15:41:46 작성자 :   
영통이라는 동 이름은 이 지역의 고유 이름을 그대로 이어받은 것이다. 전해지는 이야기에 의하면 원래 이 지역은 그 지형이 염통처럼 생겼다고 해서 염통 혹은 영통이라 불렀다고 한다. 이와는 달리 이 지역이 '영(靈)과 통(通)하는 곳'이라 영통이라 불렀다는 이야기도 있다. 

안영 통에서 뒷골로 넘어가는 구렁굴 고개에서 신령스러운 노인이 나타났다거나, 근처의 청명산에 신령스러운 기운이 감도는 보물이 있었다는 이야기 등이 그 구체적인 예가 된다. 

이 지역은 본래 수원부 장주면에 속한 곳이었다. 

1914년 4월 1일 일제 에 의한 수원군의 동리 명칭 및 구역 변경 때 그대로 영통리라 하여 태장면 관할이 되었다. 

1949년 8월 15일 수원읍 지역이 수원시로 승격 되었을 때 화성군 태장면으로 편제 되었다. 이후 1963년 1월 1일 태장 면과 안룡면의 일부 지역이 수원시로 편입되고, 태장면과 안룡면의 나 머지를 통합하여 태안면(台安面)이라고 고쳐부르게 되는데, 이 때에 이 지역은 태안면에 속하게 된다. 

1994년 12월 26일 일부 지역이 수원시 로 편입되고, 같은 날 용인군 기흥읍 영덕리 일부와 화성군 태안읍 영 통리 일원 3.26㎢가 원천동에 편입 되어, 영통동이 법정동으로 신설되었다. 그리고 1999년10월1일 원천동에서 영통동이 분동되었으며, 2000년 6월 26일 영통동이 영통1동과 영통2동으로 분동되었다.
프린트버튼캡쳐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icon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