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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신동(莘洞)
2008-01-22 15:45:45최종 업데이트 : 2008-01-22 15:45:45 작성자 :   
신동이라는 이름은 예전에 이곳에 신나무가 많이 자생하고 있었기 때 문에 신나무실, 또는 신촌이라 부르던 것에서 유래한 것이라 전한다. 이 지역은 본래 수원부 장주면에 속한 곳이었다. 

1914년 4월 1일 일제 에 의한 수원군의 동리 명칭 및 구역 변경 때, 신촌을 '신리'라 하여 태 장면 관할 하에 두었다.

1949년 8월 15일 수원읍 지역이 수원시로 승격 되었을 때는 화성군 태장면으로 편제되었다. 이후 1963년 1월 1일 태 장면과 안룡면의 일부 지역이 수원시로 편입되고, 태장면과 안룡면의 나머지를 통합하여 태안면(台安面)이라 고쳐 부르게 되는데, 이 때에 이 지역은 태안면에 속하게 된다. 

1994년 12월 26일 이 지역의 일부가 수 원시로 편입되었고, 같은 날 영통리, 망포리와 함께 영통동 관할이 되었다. 이후 1995년 4월 20일 화성군 태안읍 신리 일부가 또 편입되고 같은 날 신동이 신설되어 매탄 3동의 법정동이 되었다. 그리고 2003년 2월 10일 매탄3동이 매탄동3동과 태장동으로 분동되면서 행정동 태장동 관할하에 있는 법정동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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