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이 고(李 皐) 본관 : 여주(驪州)
2008-01-16 16:00:27최종 업데이트 : 2008-01-16 16:00:27 작성자 :   
이 고(李 皐) (본관 : 여주(驪州), 1338 - 1420)

 이고 선생은 이성계가 조선을 세우자 관직제수를 거부하고 각처에 은둔한 고려 충신 3학사 가운데 한 분으로, 수원에 은거한 절개 있는 선비로 알려져 있다. 

이고 선생의 행적을 『조선왕조실록』에서 살펴보면 새 왕조 조선에서 대간의 직책으로 활동하다가 민생의 안정을 위해 군적 정리를 뒤로 미루자는 상소로 파직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 후 태조 9년(1409) 공안부윤으로 임명되었으나 관직에 나아가지 않고 수원에 은거한 것으로 추정된다. 
프린트버튼캡쳐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icon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