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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 '최루백'
2008-01-16 16:47:47최종 업데이트 : 2008-01-16 16:47:47 작성자 :   
최루백 - 하늘이 내린 효자  

고려 의종 때의 효자로, 당시 수원의 향리 최상저의 아들로 태어났다. 

효성이 지극하여 수원뿐만 아니라 온 나라에 소문이 자자했으며, 한림학사 벼슬에까지 오른 분이다. 

아버지를 잡아 먹은 호랑이를 때려 죽여 원수를 갚은 그의 효행은 너무도 유명하여 '오륜행실도'(☆) 등 여러 책에 기록이 되어 있으며, 나라에서는 정문(☆)을 내리기까지 하였다. 

 (☆)오륜과 '오륜행실도'에는?
오륜은 인간이 지켜야 할 다섯 가지 윤리를 말합니다. 임금과 신하 사이, 아버지와 아들 사이, 남편과 아내 사이, 어른과 젊은이 사이, 그리고 친구 사이에 반드시 갖추어야 할 자세인 것입니다.
'오륜행실도'는 위와 같은 다섯가지 윤리를 지키는 데 모범이 되었던 사람들의 모습을 글과 그림으로 나타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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